광고의 3대요소중 동물이 떡하니 자리를 버티고 있다. (Beauty,Beast,Baby)
뷰티가 앞에 온걸 보면 이쁜동물, 이쁜아기 뭐든지 이쁜게 제격아니겠는가~ (Beast라는 단어는 잘 안써서 그런지 잘못해서 다른 단어로 오인(?)할뻔 했다. 역시 남자란~끌끌)
애완동물은 고양이를 제외한 나머지를 좋아하지 않는다.
어릴적 식당을 해서 쥐잡는 고양이들과 같이 살아서인지 밤에 보는 무서운 눈이며, 아기같은 해괴한 울음소리 등등 무서움을 대표하는 말들을 있긴 하나 별다른 감흥이 없다. (밤길에 갑자기 튀어나올때를 제외하곤)
지금은 키우고 있진 않고, 앞으로도 고양이를 키우진 않을 것 같다.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다. 쩝)
그래서 인터넷까페에 가서 사진 보는걸로 위안을 삼고 있다.
이젠 개들이 옷입고, 별별 희안한 치장을 봐서인지 애완동물에 대한 마음이 떨어지고 있다.
(개는 개답게, 고양이는 고양이답게, 동물은 동물답게 살아야하지 않겠는가~~)
말아톤에서 세렝게티 초원을 뛰네 어쩌네 하는 대사가 나온다.
어릴적에는 남극이나 북극 이런델 가보고 싶었는데 30대가 되어서는 이런 아프리카가 가보고 싶다.
공통점은 아무것도 없이 드넓다라는 거다.
도시에 너무 찌들어 살아서 그런가~~ 탁트인 평야만 바라봐도 마음이 좀 시원해지는데, 이런 초원을 본다면 얼마나 뻥 뚫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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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라 호사스러운 쥐… 저렇게 데코레이션해서 먹은적이 백만년전이구나 [출처: Cute Over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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