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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일러스트 (그라니프 티셔츠)

2009/07/02 12:30, 글쓴이 마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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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레펜더는 일본의 SAN-X  캐릭터 디자이너인 히가미가 회사에 처음 입사할 적에 스트레스라던가 하는 것 때문에 늘어지고 나태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팬더로 만든 캐릭터입니다.(네이트 지식 답변중)

한때 이 캐릭터용품이 많았는데 지금은 보기가 힘드네요~

요즘은 리라쿠마짱이 게으름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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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라꾸마짱의 만화책이 있는데, 상당히 철학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_-)

정말 곰은 게으를까요? (지식인에 물어봐야하나?)

곰캐릭터가 있는데 일러스트는 대부분 자고있거나, 나른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라니프의 팬더일러스트 티셔츠또한 뒷면은 자고 있는 팬더그림이 앙증맞게 그려져 있죠. (책보다가 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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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12:30 2009/07/0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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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일러스트 (그라니프 티셔츠)

2009/07/02 03:01, 글쓴이 마눙씨

광고의 3대요소중 동물이 떡하니 자리를 버티고 있다. (Beauty,Beast,Baby)
뷰티가 앞에 온걸 보면 이쁜동물, 이쁜아기 뭐든지 이쁜게 제격아니겠는가~ (Beast라는 단어는 잘 안써서 그런지 잘못해서 다른 단어로 오인(?)할뻔 했다. 역시 남자란~끌끌)

애완동물은 고양이를 제외한 나머지를 좋아하지 않는다.
어릴적 식당을 해서 쥐잡는 고양이들과 같이 살아서인지 밤에 보는 무서운 눈이며, 아기같은 해괴한 울음소리 등등 무서움을 대표하는 말들을 있긴 하나 별다른 감흥이 없다. (밤길에 갑자기 튀어나올때를 제외하곤)

지금은 키우고 있진 않고, 앞으로도 고양이를 키우진 않을 것 같다.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다. 쩝)
그래서 인터넷까페에 가서 사진 보는걸로 위안을 삼고 있다.

이젠 개들이 옷입고, 별별 희안한 치장을 봐서인지 애완동물에 대한 마음이 떨어지고 있다.
(개는 개답게, 고양이는 고양이답게, 동물은 동물답게 살아야하지 않겠는가~~)

말아톤에서 세렝게티 초원을 뛰네 어쩌네 하는 대사가 나온다.
어릴적에는 남극이나 북극 이런델 가보고 싶었는데 30대가 되어서는 이런 아프리카가 가보고 싶다.
공통점은 아무것도 없이 드넓다라는 거다.
도시에 너무 찌들어 살아서 그런가~~ 탁트인 평야만 바라봐도 마음이 좀 시원해지는데, 이런 초원을 본다면 얼마나 뻥 뚫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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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 Overload

열라 호사스러운 쥐… 저렇게 데코레이션해서 먹은적이 백만년전이구나 [출처: Cute Overl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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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2 03:01 2009/07/0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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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아울렛은 어딜까요?

2009/07/01 22:13, 글쓴이 웅어멈

명동? 가리봉 로데오? 아니면 문정동일까요? 아 그렇군요.목동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산 덕이동 아울렛과 웨스턴 돔도 빼놓을 수는 없겠죠.
강남이요? 제 영역이 아니라 패스~ 
      최고의 조건!?
          1. 다양한 아이템
          2. 파격적인 가격
          3. 쾌적한 쇼핑공간
          4. 풍성한 먹거리
          5. 친절한 종업원
(‘손님~ 뭐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라거나 ‘이게 손님 스타일에 딱이에요!’ 라는 말씀은 제발 좀… ㅠㅠ
… 필자가 굉장히 얇은 펄럭귀를 소지하고 있어서…ㅡㅡ; 그러고 보면 온라인 쇼핑몰이 참 편하죠잉~)
위 조건들을 통과할 만한 곳이 있나요?
좀처럼 찾기 어렵네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거나 ‘50%’ 에 낚이거나 혹은 너무 멀거나…
좀 널찍널찍한 아울렛이 여주에 생겼더군요.
고속도로에서 얼핏 본 기억이… 웹사이트에 보면 멀리 쌀국의 우드버리와 닮아 보입니다. 

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1

[출처-flickr : CeeKay's Pix,marcbauer님 사진]
 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3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2
[출처-flickr : Cai Shen님 사진]

좀 비슷한가요? 정식명칭은 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s 입니다.
(아~ 코치의 인기란~)
뉴욕에 한인들이 많이 사는 플러싱에는 우드버리로 가는 관광버스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필자도 세 번 정도 갔나봅니다. (아~ 기억이… ㅠ,.ㅠ) 조지워싱턴 브릿지(기억이…)를 건너
아주아주 오랫동안 운전을 했던… 산골 속에 덜렁 저 마을만 있답니다.

정말 넓습니다. 위에 지도 보이시죠? 온 동네가 쇼핑몰입니다. 물론, 먹거리도 많습니다. 
길잃어 딱! 좋죠. 갈 때마다 차를 어디에 뒀는지 한 참을 찾았습니다.
명품부터 아주아주 저렴한 브랜드까지 거의 모든 브랜드가 있습니다. 없는 것 빼고.. 
제가 샀던 빅토리녹스 폴로셔츠 삼형제도 이 마을 출신이랍니다. 

넓은 주차장~ 아늑한 쇼핑공간~
다양한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우드버리가 최고의 아울렛이 아닐까요?
관광버스가 밀어닥치지 않는 이상 비교적 한가하게 쇼핑을 즐길 수도 있죠.
물론! 아주 멀죠. 쉽게 갈 수도 없고 그래도 뉴욕 맨하튼의 5th Ave 근처의 고가의 샵들보다
전 우드버리가 훨씬 맘에 들더군요. 뉴욕에 가실 일이 있다면 한 번쯤은 들려보세요.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말이 안 통하니 점원들이 무슨 말을 하든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답니다~ 냐하~

Woodbury Common Premium Outlet4 
[출처-flickr : mingjotarn님 사진]

최고의 아울렛을 만나도… 돈은 필요하겠죠?
없으면… 창밖의 여자일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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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1 22:13 2009/07/0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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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까끌까끌 tag~

2009/06/29 22:44, 글쓴이 웅어멈

와! 여름이다!!!! ㅠㅠ
드디어! 바야흐로! 마침내!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오늘은 정말 어휴…(ㅡㅡ;)
하루 종일 땀이 삐질삐질… ㅠㅠ
마눙군과는 달리 전 일명 폴로셔츠로 여름을 납니다.
편하고 뭘 받쳐 입든 모나지 않고… 세련된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빠지지는 않는듯…(아닌가..ㅡㅡ;)

사진 039사진 062   사진 059사진 043

제 여름의 3할을 책임지고 있는 빅토리녹스 3형제와 아베크롬비 폴로셔츠입니다.
(나이 들다보니 자꾸 붉은색이 땡겨… 이상하지? 왠지 막 끌리는게…)va_0550--613_sol_front_a
맘에 드는 게 있음 한번에 많이 사는 스타일이라… 색깔별로 질렀습니다.
뭐 딱히 옷을 골라주는 사람도 없고…ㅜㅜ 귀차니즘도 작용했죠..
사이트에 가보니 가격은 $115.(링크는 조~ 아래에)

헌데… 폴로셔츠를 입다보면 tag이 목덜미를 까끌까끌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다고 댕강~ 하고 잘라버릴 수도 없고….
짝퉁과 진퉁을 구별해 주는 게 달리 뭐 있겠습니까? 그런다고 폴로셔츠가 명품이 있어서 보증서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좀 그렇죠? 비싸게 주고 샀는데 tag이 없다면…(아 놔~)

일찍이 저희 모친께서는 어린 자식들의 목덜미를 어여삐 여기시어 손수 가위를 들고 집안의 모든 폴로셔츠의 tag을 댕강~ 하고 잘라 버리신 적도 있답니다. 심지어 난닝구(그때는 그렇게 불렀습니다.)의 tag도 죄다 잘라버려 더 까끌까끌했다는… 아~씁쓸해.

날도 덥고 눈썹마저 무겁게 느껴지는 한 여름에는 이 눔의 tag이 여간 성가신게 아닙니다. 폴로셔츠는 왜 택을 이렇게 만들까요? 아! 아베크롬비는 어떻냐고요? 저 눔도 폴로셔츠이긴 한데… tag이 붙은 곳은 천이 이중이라. ㅠㅠ

일반 그래픽 T셔츠도 목덜미를 무쟈게 ‘까끌까끌’하게 하는 녀석들도 더러 있습니다. 
사진 049 사진 053
그라니프는 좀 신경을 썼네요.
tag이란게 그렇지 않습니까? 없으면 호적없는 녀석같고 그런다고 너무 튀게 자리잡고 있을 필요는 없고… 참~

 

http://www.swissarmy.com/Apparel/Pages/default.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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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9 22:44 2009/06/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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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 메모리 잇 세일이네~

2009/06/24 17:00, 글쓴이 마눙씨

ithinkso_0625

그림을 눌러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가격은 6,400원~
하지만 아이띵소 메일링을 받고 그놈을 프린트해서 홍대매장으로 가지고 가면 5,120원에 할인해서 구입할 수 있다. (프린트할 이미지가 필요하신 분은 메일주시면 이미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밀린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메모는 노트에 하고 있다.
공인인증서로 도장이 없어지네, 전자북이 나와서 책들이 사라지네~하는 시답지 않은 말처럼 노트나 메모지도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이며, 서비스업이 발전 할수록, 컴퓨터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늘어날 수록 종이와 필기구의 소비는 더해질 것이다.

한가지 해보고 싶은게 있었는데 아직 실천을 해보지 못하고 있다.

헐리우드영화에서 보면 냉장고에 “오늘 좀 늦어~사랑해” 뭐 이따위의 메모를 마그넷에 붙여놓고 나오는거 말이다. 한번 해볼까 생각도 햇지만 …..

1. 냉장고에 자석을 많이 붙여놓으면 전기세가 많이 나올까?
2. 일회성이 아니라 자주 해야하는데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이 2가지가 문제다~

괜스레 일회성이벤트로 끝나버리면 안하니만 못한다.~ @.@

사진처럼 뭔가 먹다가 메모를 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뭔가를 해놓고 그 아래 깜짝 메모를 적어두는게 휠씬 용도에 맞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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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17:00 2009/06/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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